싱그러운 계절을 지나 내일의 행복을 보아요.
싱그러운 계절을 부르는 시간이 오고 있네요. 그대여. 싱그러운 계절에 그대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요. 여유로운 시간을 느껴보고 싶지 않나요. 곧 비가 오면 활짝 핀 벚꽃도 다 지게되요. 꽃이 지고 나면, 그곳엔 파아란 새잎이 나오죠. 그대의 가슴에도 새잎이 나오기를 바래요.
따스한 계절에 따라 우리도 다음 계절을 준비해야 겠죠. 열매를 맺기위한 노력이 있어야 하니까요. 그 열매는 우리의 노력이랍니다. 노력은 우리를 절대로 배신하지 않아요. 그대의 노력도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많은 힘든 과정이 있어야 하니까요. 그대여. 힘든 시간을 보내지는 말아요. 새잎이 나오듯이 우리도 새로운 과정을 거처 우리만의 색깔을 가진 잎을 펼쳐보아요.
추운 겨울을 지나 따스한 봄이 오고 그 사이에 그대의 가슴에 새잎을 보여줄 준비를 하고 있나요. 난 그 새잎을 보고 싶네요. 그게 그대의 희망이였음 하는데요. 처음에 나오는 새잎은 아직 추운날 때문에 잘 못하면 시들수도 있지만, 그때의 생명력은 강해요. 강한 만큼 다음 달을 기다릴 수 있는 거죠. 그대의 새잎도 지금은 시들 수 있지만, 강한 의지로 다음 달을 기다려보아요. 더 커지는 잎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그대는 맘의 표현이 많이 없지만, 그대의 눈망울을 보면, 알 수 있어요. 큰 눈동자에 맺혀진 그리움들을요. 어제는 어땠나요. 희망찬 내일을 보았나요. 그래요. 항시 희망찬 눈을 보면 행복이 보이거든요. 그대는 행복을 먼 곳에서 찾고 있지는 않죠. 행복은 아주 가까운 곳에 있거든요. 우리가 느끼지 못할 뿐. 이 행복을 그대도 느끼고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어제와 똑같은 하루이지만, 맘 먹기에 달렸어요. 그대는 똑같은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있나요. 어떤 때는 길게 느껴지고 때론 짧게 느껴지잖아요. 오늘 짧은 하루로 느껴지지는 않아요? 하루가 흘러 내일이 오면, 그대는 어떤 일을 생각하나요. 하루 앞을 보고 있지 말고, 더 멀리 보기를 바래요.
오늘 같은 날이 오려고 어제는 그렇게 쓸쓸하고, 차가웁고, 가슴 아팠을 거예요. 그래요. 항시 좋은 날만은 없겠죠. 좋은 날이 오려고 우리에게 시련을 주고, 우리가 이겨나가기를 바라는 생애인 듯해요.
어제의 나의 실수는 내일을 맞이하는 힘이되네요. 똑같은 실수는 없어야 하니까요. 시간이 흘러 추억으로 남고 그 추억을 먹고 살아가는 생이되었음해요. 즐거운 추억이었으니까요. 그대와 있었던 시간은 참 빨리 흘러갔어요. 흘러간 시간 뒤에 추억이 남아있어요. 몇해를 지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에겐 소중한 시간들이었어요.
그대를 위해서 많은 것을 준비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번에도 많은 것을 하진 않았지만, 그대가 소중히 생각하는 것을 마음에 담았으면 해요. 항시 담이라는 것은 생각하고 살아가는 사람은 아닌지라, 현재 있는 것에 최선을 다 해봤어요. 그대가 기뻐하는 모습만 보아도 내겐 소소한 행복이에요.
그대도 소소한 행복이 있지 않나요. 그 소소한 행복이 모여, 그대의 기쁨이 되어줄 거랍니다. 많은 시련과 고통이 있다고는 하지만, 우리는 그 시련과 고통 속에서 행복을 찾으면 되거든요.
항시 그대가 가까이 있는 듯하지만, 멀게 느껴지는 것은 기분 탓일까요. 항시 이성보다 감정이 더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늘 같은 하루지만, 오늘은 더욱 더 멀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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