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고, 즐겁고, 활기찬 모습을 보여줘요.
그대와 영화는 조금 보아왔지만, 콘서트나 공연은 본적이 없었네요. 이번이 기회이네요. 저녁식사를 하고 산책하듯이 이곳으로 가보아요. 그대의 맘에 깊은 인상을 남기고 싶어요.
화려한 그대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화려한 곳에서 그대의 화려함을 뽐내주어요. 내가 그대에게 해줄 수 있는 선물이랍니다.
물론 내겐 그대가 선물이예요. 이전 글에 선물이라고 표현을 했었어요. 그대 자체가 내겐 선물이니 그대는 나에게 빚진 것은 없어요.
내가 해주어야 할 것들이 많았을 뿐인 것이죠.
그대가 내게 할 것은 없어요. 그저 내 곁에 있어주는 것이 전부랍니다.
이 공연의 자리는 Grand signature 예요. 그대의 맘에 들었음 하네요. 그대가 감동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뿐이랍니다. 그대의 맘이 이 시간동안 만큼은 편안했으면 해요. 그대에게 좋은 선물을 해주지 못한 마음 뿐이여서, 이번은 꼭 그대와 함께 하고 싶었어요.
그대와 함께 좋은 공연을 보고, 그 시간의 깊은 감정을 함께 느끼고 싶네요. 그대도 나와 같은 느낌을 가지고 싶은가요? 이번 이날 이시간 만큼은 함께 하고 싶어져요.
이번은 내 욕심이 아니예요. 그대도 나와 같은 감정을 가졌음 해요.
그대와 이 공연을 함께하며, 그대의 화려한 미래를 상상해보아요. 그대가 가고 싶어하는 길, 그대가 가야하는 길, 그대가 가치있게 할 것들을요. 난 항시 그대에게 희망과 가치를 얘기했었어요. 여기에 노력이 조금만 추가되면, 그대가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할 수 있답니다.그대가 가장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을 거예요. 난 잘 알지 못해요. 내가 알려고 한다면, 그건 내 욕심이니까요. 내가 욕심을 부리면 그대가 힘들어져요. 그대를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요. 난 그저 그대 곁에서 바라보면서 그대가 잘 되어가기를 빌어볼거예요.
진짜 그대 가는 길에 힘들면, 말해요. 그때는 내가 욕심을 좀 내어 볼께요.
오사카에서 처럼 많은 일정을 잡고서 밤늦게까지는 움직이지는 말아요. 짧고 굵게 마카오의 모습을 느껴보아요.
앞으로 몇일동안 마카오 가볼 곳을 계속 올릴거예요. 미리 눈에 넣어 놓아보아요. 마치 와본것처럼 느껴지게 말이죠.
난 영화 속에 나오는 것처럼, 그대와 둘이 이 아름다운 야경과 우리의 모습을 그려보고 싶어요. 그대도 그렇게 해줄 수 있겠죠. 이번에는 그대가 적극적으로 해주어요.
마카오는 우리 서울의 강남구만해요. 조그마해서 충분히 볼 수 있는 시간이 많아요. 투어 버스로 밤의 화려한 마카오를 보아봐요. 이 시간만큼은 나와 꼭 함께 해야만 해요. 그대의 눈과 맘에 즐겁고, 평안함이 자리잡기를 바랄께요.
오늘은 주말이 아니라서, 글이 활기차게 써지네요. 그대의 활기찬 모습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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