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마카오에서 하루 하루 보내보기

 조용한 마카오에서 하루 하루 보내보기

이번 제주에서의 하루들은 괜찮았나요. 처음부터 시작을 국내가 아닌 해외로 시작할 걸이라는 생각이 자꾸들어서 이 글을 써보게 되었네요. 

안락하고 편안한 여행을 해주고 싶네요. 이전에 장거리 여행에서 경험한 것이 있어서 좁은 좌석에서는 더이상 여행의 의미가 없어졌네요. 피로도가 확연히 줄어드니, 여행이 한결 좋았어요. 항공기 기종별로 좌석이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좌석을 눕힐 수 있다는 것이 크죠. 


알죠. 두다리를 쭉 펴고 편안한 자세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요. 피로도가 확 줄어서 여행이 한결 편안했어요. 

기종별로 차이가 있지만, 항공사를 어디를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칸막이가 있기도 해요. 칸막이가 있는 것을 선호한다면, 항공사를 잘 선택해야 할 것 같네요.

난 조금이라도 편하고 프라이빗한 공간을 선택해주고 싶네요. 



장시간의 비행기 여행 후, 마카오 시내에서의 여정을 시작해보아요. 마카오의 호텔은 각각 특색이 있어서 어느 곳을 선택해도 후회는 없어요. 



매시간마다 분수쇼가 펼쳐지는 호텔이 가장 유명해요. 



이 호텔에서는 내부에서 볼 거리도 많아 밖으로 나가니 않고도 많은 것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마카오 호텔 지하는 모두 연결되어 있는데, 베네치아를 본뜬 상점 거리가 유명해요. 음식점, 푸드코트 먹거리는 필수이고, 얼핏보면 이탈리아에 온 기분도 든 답니다. 




객실은 다른 곳도 비슷하여 가성비 최고이죠. 운이 좋으면 업그레이드도 해주어 좋아요. 고층에서 내려다 보는 뷰도 멋지고, 특히 밤의 마카오 거리는 더욱 좋아요. 그런데, 밤에 나가는 것은 아주 위험해요. 

잠깐 나가려해도 호텔에서 나가지 못하게 막더라구요. 번화가는 괜찮은데, 사람이 많이 다니지 않는 곳은 나가지 말라고 하네요.


물결무늬가 독특한 세나도 광장에서 걸으며 파도를 걸어가는 느낌으 느껴보아요. 이 물결은 언덕의 성당으로 인도할 거랍니다. 평소에도 많은 인파로 북적이는 곳으로 많은 먹거리와 사진 명소들이 많답니다. 특히 건물이 파스텔 톤으로 되어 있어서 동화나라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주어요. 

원색에 가까운 파스텔톤이여서 사진의 색채가 눈에 들어온 답니다. 걷다가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도 좋아요. 먹거리가 빠지면 섭하겠죠. 





세나도 광장의 마지막에 위치한 옛날 성당터로 지금은 본관 건물은 없고 정면 건물만 남았다고 하네요. 계단을 따라 올라서면 성당과 세나도 광장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계단에 잠시 않아서 사색에 잠겨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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