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의 볼거리 공연 '하우스 오브 댄싱워터'
마카오의 대표적인 공연인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인데, 하루에 두번 공연으로 오후와 저녁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오후에 마카오 시내 구경하다 공연보고 저녁을 근처에서 먹으면 좋은 코스로 좋을 듯해요.
공연이 옛날보다 많이 업그레이드되어 볼만 하답니다. 마카오의 야경은 감탄이 절로 나와요. 홍콩과 비교하면 좀 약하지만, 다른 여행지보단 훨씬 찬란하답니다. 야경을 배경으로 한 컷하면, 멋진 인생 샷이 나올 수 있어요.
공연장은 원형과 계단식으로 되어 있어서 어느 자리에서나 편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요. 하지만, 좋은 자리는 미리 예약해야 해서 미리 여행일자를 정해야 해요. 일반석을 예매하면, 공연의 일부를 볼 수 없답니다.
멋진 공연인데, 일부를 못 보면 아쉽잖아요. 혹 미리 보았다면, 어쩔 수 없다지만, 난 그대와 함께 이런 공연을 보는 것이 뜻깊다 생각이 되네요.
하루 하루 지친 일들과 머리에 쌓여만 가는 많은 생각들을 이런 공연을 통해서 많이 정리가 되어 진다면, 좋을 듯해요. 물론 영화도 있겠지만, 현장에서 배우의 호흡을 직관하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지 않을까 합니다.
물과 조명의 조화가 잘 어우러저있어서 기억에 오래 남을 거랍니다. 또한 색체감이 눈에 들어와서 더더욱 오랜 추억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공연을 다 옮길 수 없어 사진으로 대충 보아요. 우리는 세상의 많은 경험을 해보고 살아야 해요.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내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의 삶은 정해져 버리니까요. 그대도 최고라고 생각하나요. 그 생각을 갖는 순간부터 그대의 가야할 길을 정해버린거예요. 그대의 가치는 충분히 높고 좋아요. 그대 만의 담장에 그대를 가두지는 말아요.
그대가 내 앞에서 눈물을 흘릴때가 간혹 있었지요. 그래요. 그대의 삶에 말 못할 얘기들이 있다는 걸 알아요. 그래도 난 보고만 있어요. 말하지 않아도 알거든요. 그걸 보는 나도 그대만큼은 아니지만, 나의 맘도 아파요.
우리 서로 아파하지 말고, 이 세상의 언저리들을 느껴보도록 해요. 이 경험들이 그대 삶에 크나 큰 힘이 되어 줄거예요.
비록 난 글로 그대의 상처를 보담듬어 줄 수 있지만, 진정한 내면의 상처는 내가 치유할 수 없어요. 단, 이런 경험을 그대에게 줌으로 그대을 치유할 수 있다 생각하네요.
이런 공연을 한번쯤은 보아야 힐링이 된다고나 할까요. 매일 같은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없었던 공연을 보면, 우리의 뇌는 신선한 충격을 맞이하게 되어 더 나은 생각과 활력을 주곤하죠. 난 충분히 가치있는 공연이라 생각이되요. 그대의 가치를 높이려면, 이런 시간도 가지도록 노력을 해보세요. 물론 좋은 공연들은 많이 보아왔으리라 생각이되요.
나의 글들이 얼마나 그대를 보다듬어 줄지는 모르지만, 난 노력을 하는 사람이잖아요. 몇 번의 아픔이 있었지만, 지금은 다 추억으로 생각하고 다시 글을 쓰고 있어요.
아픔의 시간이 지나면, 아름다운 세상이 온다는 것을 알게되었답니다. 아플땐 진짜 심장이 터질듯이 아프고, 머리가 터질 것 같았어요. 그 아픔을 겪고 나니 그것도 한 순간이에요. 그대로 인한 아픔도 다 추억이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일들을 겪게될 나 라는 사실을 알죠. 그래도 세상으리 경험이니까요.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일들이 내 앞에 펼쳐져있죠. 그 모든 사실들을 알려고, 이해할려고 한다면, 세상 모든 것이 힘들어져요. 이 놈의 감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데, 감정이 이성을 이기는 것이 현실이여서 감정을 놓아주는 수 밖에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감정을 제어하면 할수록 더 세어지는 녀석이에요. 그대의 감정은 어떤가요.
오늘 하룬 어땠나요. 사사로운 일들에 휘둘려 조마조마 했었나요. 우리의 생애는 늘 같은 하루지만, 그날 그날은 달라요. 왜 일까요. 우리가 만나는 사람, 볼 것들이 매일 같지 않기 때문이예요. 매일 같은 사람을 보고, 같은 일들을 한다면, 결과는 동일하죠. 매일 같이 생을 살지만, 우리가 느끼고 경험하고 보는 것이 다르기에 이렇게 우리가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요.
그대의 살아가는 힘은 뭐인가요. 스스로에게 물어보아요.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야 살아가는 힘이 되죠. 그대는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나요. 그대가 진정으로 가치있는 일을 하면서 살고 있는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이 공연을 보면서 많은 생각들을 해보아요. 물론 스쳐지나가는 하루 일지 몰라도, 난 가슴으로 많은 것을 느껴보았음 해요.
물 공연을 보면서 시원함과 그동안의 슬픔을 다 씻어내는 시간을 마련해보아요. 물론 가슴에 새겨진 것은 씻지 못하겠지만요. 이런 공연을 보면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을 느낄거랍니다. 우리가 바다만 보아도 속이 시원해지듯이요. 이 공연을 통해서 마음에 정화되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살아가는 힘이 되어주는 것이었음하는 것이 나의 작은 바램입니다.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똑바로 차리면 살 수 있다는 속담이 생각나네요. 그만큼 정신적 기준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얼마전에 얘기했지만, 그대의 정신적 기준이 똑바로 선다했을 때, 그대 삶의 기준이 달라진다고 했었죠.
나의 그말에 공감이 진심으로 전해졌음해요.
느껴지는 마음을 글로 옮겨 보아요. 짧은 것이라도 좋아요. 그것들이 모여서 큰 글이 되고 그대의 힘이 되어 줄거예요. 후에 다시 퇴고 하고, 또 읽어보면, 그때마다 느껴지는 감정이 있을 거예요. 그걸 또 적어보는 것이요. 그러다 보면, 저절로 감정의 글들이 나오게 되요.
처음 시작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요. 모두 훈련과 연습인 것이죠. 또한 많이 보고 읽고 머리에 새겨넣고 해야 또 자신의 것이 되어진 답니다. 그대여 그동안 많은 것들을 보아왔죠. 우리의 기억은 오래가진 못해요. 그대가 말했었죠. 남는 것은 사진이라는 말.
더 오래 가는 것은 글로 옮기면 더 오래 가죠.
그래서 그대와 함께 여행을 더녀온 후 글을 바로 쓰는 이유랍니다. 언제든지 읽어보고 느껴볼수 있으니까요. 사진도 물론 좋아요. 그래도 글은 그때의 내가 몰랐었던 감정을 옮겨 놓아 읽을 때마다 새로운 감정이 되살아 나요.
매번 여행을 준비할 때마다, 많은 준비를 해요. 준비를 많이 하였다고 해도, 모두 보여주지는 못했어요. 그런데요. 준비를 하지 않고 가면, 정말 그날 하루 하루가 넘 힘들어요. 준비없이 간 여행이기에 머리가 많이 바빠요.
갈 곳을 정한 것도 없고, 아무런 계획이 없으니, 발길가는데로, 정처없이 떠다녀요. 우리내 인생도 계획이 없이 살면, 무계획의 여행과 같아요. 목표가 없으니, 주위의 말에 휘둘리게 되죠. 그대는 그렇게 살고 있지 않다는 걸 알아요.
환경이 좀 영향을 받아서 일 뿐. 그대의 목표을 위해서 가고 있으니까요.
그대를 어두운 곳에 놓여진 촛불과 같은 존재라고 해야 할께요. 이 촛불은 작은 바람에도 꺼질 수 있어요. 그러나 결코 꺼지지 않아요. 또 어두운 곳에서 홀로 타고 있는 빛이라 아주 밝게 빛나요. 그 빛은 멀리서도 볼 수 있죠. 가치가 있는 것이예요.
난 그대를 꺼질 듯 약하지만, 어둠을 밝혀주는 빛으로 보고 있어요.
그대는 충분히 가치가 있는 존재이니, 나약하다고 생각지 말아요. 이제는 그대고 하고픈 일을 하면 살아가기를 바래요. 물론 시간 투자가 있어야 겠지요.
그냥 거저 쉽사리 주는 일은 없죠. 다 노력이 있어야 해죠. 그대의 노력은 충분히 가치를 발휘할 것이랍니다.
나의 글들이 그대의 마음을 얼마나 움직였느지는 몰라요. 느끼는 것은 그대의 몫이니까요. 단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많은 도전과 인내 뿐이요. 또 지켜보는 것도 덤이 겠지요. 그대의 생을 이해하고 있어요. 때론 서운한 것도 있었지요. 이런 것은 나의 몫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대의 삶에 내가 들어갈 수 없으니까요.
우린 서로 다른 삶을 살고 살아가는 방식도 달라요. 물론 생각하는 것도 다르죠. 사고 방식도 다르고요. 언젠가는 그대도 날 알게되는 날이 있을 거에요.
공연장 근처에 음식점도 있어서 허기를 달래는데도 좋아요. 더더욱 좋은 것은 숙소에서 걸어서 이동해도 된다는 장점이 있어요.
공연의 여운을 뒤로하고 걸어서 산책하듯이 숙소로 이동해도 되니 더더욱 좋아요.
물론 이곳은 향신료가 강해요. 향신료에 거부감이 없다면, 많은 것을 맛 볼 수 있어요.
먹는 것도 중요하니, 많은 것을 맛보아요.
너무 많은 내용을 옮겼네요. 그냥 쓰윽 지나가도 좋아요. 나의 생각일 뿐, 그대의 판단은 다를 수 있으니까요.
수 많은 얘기를 썼지만, 그대에게 하나라도 전달이 되었음해요. 이 글들은 모두 나의 가슴으로 쓴 것이여서, 힘든 내용 일 수 있어요.
그대 느낌 그대로 보여줘요. 오늘도 좋은 하루였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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